전립선암의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알려면 psa 값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고 증상도 전립선비대증과 비슷하기 때문에 전립선암 psa 수치가 높다고 지적되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psa는?전립샘에 특이적 단백질의 일종으로 전립선 암이 발생하면 많은 psa가 혈액에 흘러나오고 수치가 높아집니다. psa값이 많아질수록 전립선 암의 확률도 높아지지만 나이에 의해서 기준치가 다릅니다. 또 psa값이 정상치보다 높다고 해서 반드시 전립샘암은 미지수입니다. 전립샘암 psa정상 값을 확인한다 50~64세 정상치 3ng/ml이하 65~69세 정상치 3.5ng/ml이하 70세 이상 정상치 4ng/ml이하 psa수치가 높다고 전립샘암이 아닙니다 psa수치가 많아질수록 전립선 암일 확률도 높아지지만 나이에 의해서 기준치가 다른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염에서도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psa값이 비싸면 전립선 암인지 여부를 확정할 수 있는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psa가 높은 경우에 생각할 수 있는 질환은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에 양성 종양이 생긴 전립선이 커지는 병이에요. 자라면서 psa수치도 상승합니다.전립샘 염증 세균 등에 감염되어 전립선에 급성 또는 만성 염증이 일어나고 있는 경우에도 psa값이 올라갑니다.전립선 암 전립선에 생긴 악성 종양으로 50세 이상으로 많이 발생합니다. 부모 형제 중에 환자가 있는 경우, 자신도 발생 확률이 높아지고 생활 습관, 비만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평소 동물성 지방 섭취가 많은 분은 주의가 필요합니다.초기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고 진행하면서 소변이 나오기 어렵게 배뇨시 통증을 수반하거나 피가 섞여서 나옵니다. 더 들어가자 암이 뼈에 전이되어 뼈 통증이 나타나는 일이 있습니다.
전립선암 psa 수치가 높을 경우 확률 psa 값이 높을수록 전립선암이 발견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전립선암의 진행도도 높아집니다.4~10ng/mL 미만이면 암일 가능성 25~30%입니다.10ng/mL 이상이면 암일 가능성 50~80%입니다.100ng/mL 이상이면 암과의 전이가 강하게 의심됩니다.전립선암 psa값 검사를 받기 전 전립선암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어렵습니다. 자각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 진찰을 받으면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50세 이상은 1~2년마다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