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의미 없이 살까 말까 고민만 하는 작성자의 모습이다 아무 의미 없이 살까 말까 고민만 하는 작성자의 모습이다
잡담 1, 몇 년 전부터 항상 살까 말까 고민했던 거 두 가지. 하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다른 하나는 컴퓨터 램. 몇 년 동안 사고 싶어했고, 살 능력도 사실은 있지만, 계속 사지 않는 것의 두 가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안 사도 큰 문제는 없는데 있으면 분명 좋은데 살까 하다가 결국은 손이 안 닿아서’ 계속 안 사고 있는 거 두 가지. 그런데 이게 요즘 들어 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둘 다 마귀 때문. 개인적으로는 몰탈 2기 애니메이션은 꽤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블루레이를 사서 지금 가지고 있어요. 물론 걸어본 적은 없지만요. 그리고 요즘 게임을 하면서 좀 지키거나 하면 유튜브나 니코니코동에 실려있는 매드무비 같은 것을 봅니다. 잘 만든 게 많거든요. 그걸 볼 때마다 애니메이션 화질을 자주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그 밖에 내가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내청코(1, 2, 3기 전권), 울려라! 유포니엄(1, 2기 전권), 빙과(전권). 그 중에서 내청코의 그림이 가장 평범하다고 할 정도로 모두 그림에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좋은 헤드셋도 가지고 있습니다. TV나 스트리밍으로 보는 거랑, 블루레이로 보는 거랑 달라요. 실제로 DVD는 사장되어 있지만, 블루레이는 아직 살아 있는 것이 그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트리밍으로 보려면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접속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용량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리밍으로 볼 때 영화 한 편을 볼 때 필요한 용량이 10gb라면 10gb 안에 영화 한 편을 모두 담아야 하기 때문에 화질이나 음질도 그만큼 낮아집니다. 용량을 늘리면 화질이나 음질도 좋아지지만 그만큼 인터넷도 더 많이 소비됩니다. 블루레이는 그 면에 대해서는 자유롭습니다. 이미 데이터를 넣어놔서요. 그래서 이 작품들은 꼭 블루레이에서 봐야 한다는 것은 가능하면 사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보는 건 빼고 말이야. 그래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전부터 사고 싶어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블루레이 플레이’만 가능한데 10만원대가 아닐까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능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10만원이니까요. 게다가 애초에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를 모르는 사람도 많고 수요도 별로 없어 중고가도 사실상 9~10만원 정도가 많습니다. 굳이 중고를 살 이유도 없는 거죠. 차라리 PS4나 PS3 중고를 사는 것이 저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결국 굳이 사야 하나 하는 생각에 아직도 미루고 있습니다. 잡담2, 그렇다면 램은 어떨까. 예전에 크롬이 램을 많이 먹던 시절부터 생각했는데, 크롬이 업데이트하면서 램 사용률이 떨어지면서 한동안 램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다시 생각한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마녀. 새로운 시스템(육성 시나리오)이 나왔는데, 이것이 램 누출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단판 승부를 하고, 새롭게 단판 승부를 시작하면 로딩이 느려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껐다 켜야 합니다. 그 이유는 100% 램 누락입니다. CPU나 GPU의 이용률은 변함이 없는데, 램은 점점 더 먹거든요. 틀었을 때는 900mb가 2~3장 되면 3gb씩 먹고 있습니다. 나는 항상 인터넷을 비롯해 여러 프로그램을 기본적으로 달고 있기 때문에 램 사용량이 높으면 높고 결코 낮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16기가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사실 사려고 해도 8×2를 쓰는 줄 알고 16gb짜리를 2개 사야 했기 때문에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몇 달 전에 제가 쓰는 게 8*2가 아니라 16*1이라는 걸 알고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램 가격의 추이라고 해도 ±1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하나 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추가로 항상 사고 싶었던 게 카메라. 제가 예전에 일본에 갔을 때 사용했던 것은 모두 빌린 카메라입니다. 11개월 동안 사용한 것도 군대에 간 지인에게 빌린 것이고, 저에게는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말 제 카메라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 저희는 현재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산다고 해도, 좀 좋은 것을 사서 오래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액션캠 쪽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음에. 그럼 이만. 잡담 1, 몇 년 전부터 항상 살까 말까 고민했던 거 두 가지. 하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다른 하나는 컴퓨터 램. 몇 년 동안 사고 싶어했고, 살 능력도 사실은 있지만, 계속 사지 않는 것의 두 가지.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안 사도 큰 문제는 없는데 있으면 분명 좋은데 살까 하다가 결국은 손이 안 닿아서’ 계속 안 사고 있는 거 두 가지. 그런데 이게 요즘 들어 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둘 다 마귀 때문. 개인적으로는 몰탈 2기 애니메이션은 꽤 잘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블루레이를 사서 지금 가지고 있어요. 물론 걸어본 적은 없지만요. 그리고 요즘 게임을 하면서 좀 지키거나 하면 유튜브나 니코니코동에 실려있는 매드무비 같은 것을 봅니다. 잘 만든 게 많거든요. 그걸 볼 때마다 애니메이션 화질을 자주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그 밖에 내가 블루레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내청코(1, 2, 3기 전권), 울려라! 유포니엄(1, 2기 전권), 빙과(전권). 그 중에서 내청코의 그림이 가장 평범하다고 할 정도로 모두 그림에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좋은 헤드셋도 가지고 있습니다. TV나 스트리밍으로 보는 거랑, 블루레이로 보는 거랑 달라요. 실제로 DVD는 사장되어 있지만, 블루레이는 아직 살아 있는 것이 그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트리밍으로 보려면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접속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용량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리밍으로 볼 때 영화 한 편을 볼 때 필요한 용량이 10gb라면 10gb 안에 영화 한 편을 모두 담아야 하기 때문에 화질이나 음질도 그만큼 낮아집니다. 용량을 늘리면 화질이나 음질도 좋아지지만 그만큼 인터넷도 더 많이 소비됩니다. 블루레이는 그 면에 대해서는 자유롭습니다. 이미 데이터를 넣어놔서요. 그래서 이 작품들은 꼭 블루레이에서 봐야 한다는 것은 가능하면 사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보는 건 빼고 말이야. 그래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전부터 사고 싶어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블루레이 플레이’만 가능한데 10만원대가 아닐까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능을 쓸 수 있는 것도 아닌데 10만원이니까요. 게다가 원래 일본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를 알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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