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래기 노른자 큐브 트리트먼트

안녕하세요 차밍입니다:) 오늘은 우리집 애견 비숑이 먹고 있는 강아지 간식 “뽀시래기” 강아지 동결건조 노른자 트리트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뽀시래기 제품은 배변패드도 사용해 보았지만 이번에는 강아지 간식 같은 일반 큐브 트리트 간식은 여러번 먹여봤는데 노른자 트리트는 처음 봅니다 노른자 트리트 외에도 최근 강아지용 소간 트리트, 북어&야채 총 4가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그럼 자세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귀여운 택배 박스 문구가 적힌 뽀시래기 택배가 도착

찬, 시래기 노른자 큐브 트리트먼트는 이렇게 돼 있어요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으로 100% 국내생산, 무첨가물, 원재료 100% 건강한 간식

100% 원재료를 사용하여 동결건조하여 식감은 바삭하고 맛과 영양소의 파괴는 최소화하였다고 합니다
노른자 트리트라 그런지 트리트의 색이 노랗네요

권장 급여량이 적혀있는데, 평소 반려동물의 식사량과 체중, 활동량에 맞춰 하루 4~5개씩 2~3회 급여하고 신선한 물과 함께 급여하면 좋다고 적혀있네요
소비기한도 길어서 좋네요

동결건조간식이란 -35로 급속 동결 후 진공상태로 수분을 승화시키는 건조방법이라고 합니다
한병 가득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 거미는 당분간 간식 걱정 없겠죠 🙂

이젠 내 간식이라 생각하고 이렇게 냄새 맡고 온 강아지 귀여워 죽겠어요
빨리 개봉해서 간식을 급여해봐야겠죠?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 사용으로 첨가물 없는 천연간식 노른자가 100% 들어간 간식이라 향도 계란향이 나는 것 같네요
뚜껑을 열고 저는 한번에 4~5개씩 하루에 2번정도 월급을 줍니다

큐브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네요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모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우리 거미는 빨리 먹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금방 하나 먹여봤는데 역시 너무 잘 먹네요!몇 개 먹고 나서 이렇게 혀를 날름날름 혀가 고장났어?트릿 간식은 칭찬 간식으로도 아주 좋아요노른자를 처음 먹여봤는데 너무 잘 먹어서 이렇게 통만 손에 쥐어도 빨리 달라고 툭툭 치네요귀여운 뽀시래기 노른자 토렛과 뽀시래기 비숑 한 마리트릿의 크기가 한입에 먹을 수 있는 사이즈지만 저희 꼬미는 뭐든지 금방 삼키는 개라서 맛을 더 느끼면서 먹도록 손에 쥐고 씹어서 먹도록 해요 :)크기는 거의 1cm정도의 큐브사이즈 입니다노른자는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D가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며 콜린성분이 함유되어 기억력 향상과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노른자 트리트는 원래 상태 그대로 바삭바삭하게 하셔도 되고 미지근한 물에 담궈 부드럽고 촉촉하게 또는 사료 위에 토핑처럼 올릴 수 있습니다노른자 트리트는 다른 트리트보다 부드럽기 때문에 원상태로 되돌리기에 최적입니다노른자 트리트는 다른 트리트보다 부드럽기 때문에 원상태로 되돌리기에 최적입니다노른자 똘이도 노란색, 우리 거미도 노란색 옷을 입어서 너무 귀엽네요!노른자 똘이도 노란색, 우리 거미도 노란색 옷을 입어서 너무 귀엽네요!노른자 똘이도 노란색, 우리 거미도 노란색 옷을 입어서 너무 귀엽네요!노른자 똘이도 노란색, 우리 거미도 노란색 옷을 입어서 너무 귀엽네요!뽀시래기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 노른자 큐브 트리트 80g 2개 세트: 뽀시래기 스토어[뽀시래기 스토어] 애완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공유합니다.smartstore.naver.com뽀시래기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 노른자 큐브 트리트 80g 2개 세트: 뽀시래기 스토어[뽀시래기 스토어] 애완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공유합니다.smartstore.naver.com뽀시래기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 노른자 큐브 트리트 80g 2개 세트: 뽀시래기 스토어[뽀시래기 스토어] 애완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공유합니다.smartstore.naver.com뽀시래기 강아지 동결건조 간식 노른자 큐브 트리트 80g 2개 세트: 뽀시래기 스토어[뽀시래기 스토어] 애완동물은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한 제품을 공유합니다.smartstore.naver.com

